백퍼센트 민우 / 서민우
3年前
우리가 더 오래 함께하기 위한 과정이니까.. 가끔은 더디게 느껴지고 답답한 마음도 있겠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잘 해나가고싶어요 무엇보다 맘 아파하거나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좋겠구요..
많이 보고 싶어해주는 그 고마운 마음들이 속상해 하는거 싫으니까 ♡ 알았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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